
기존 합금 제품을 착용 시 알레르기로 인해 불편함을 느꼈던 소비자들을 위한 주얼리 제품이 출시된다.
치과용 합금 소재전문기업인 (주)인선M&Dt(대표 박형석)가 지난 10년간 연구 및 임상 실험을 통해 개발한 알로이를 이용해 만든 ‘OSLO Jewelry’가 바로 그 것.
인선이 지난 2010년 첫 선을 보인 알로이는 ‘OSLO Alloy’로 귀금속 백금(Pt)족 원소인 팔라듐을 비롯한 13개의 금속(귀금속:Au,Pt,Pd,Ir 등/ 비귀금속:Ag,In 등)을 융합해 만든 것으로 현재 판매 중에 있으며, ‘OSLO Jewelry’는 11월 출시 예정에 있다.
박형석 대표는 “OSLO Alloy는 백금의 광택과 14K이상의 화려함 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며 “OSLO Jewelry는 기존 합금제품 착용 시 알레르기로 인해 불편함을 느꼈던 고객들에게 편안함을 주는 동시에 가격도 저렴하다”고 소개했다.
박 대표는 “국내 주얼리 업체들이 이를 통해 많은 수출을 이뤄 세계 시장을 리드해 나가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한편 (주)인선M&Dt는 치과용 합금의 금속학적 과제였던 Pd-Ag-In 합금 안정화 기술을 특허등록(특허 No. 제1254289호, 제1191987호)함과 동시에 3년간의 임상결과(서울대 보철과 연구논문)을 통해 강도 감소, 흡착 변색, 열팽창 증가, 알레르기 현상 등의 단점을 극복함으로 보다 저렴하고 안전한 귀금속 보철소재를 제공하며 국내외 치과계의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기업이다.
문의/02-866-9939
/주얼리신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