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성 다이아몬드 및 주얼리 제조업체인 제메시스다이아몬드가 산하 전자상거래 웹사이트을 통해 팬시 핑크 다이아몬드 컬렉션을 런칭했다. 새로운 핑크 컬러에는 ‘블러쉬’와 ‘브릴리언트’ 컬러가 있다. 제메시스는 지금까지 웹사이트 상에서 옐로우 및 타입 Ⅱa 화이트 다이아몬드만을 판매해 왔다. 제메시스의 합성 팬시 핑크 컬렉션은 고품질의 라운드 스톤을 원하는 소비자들을 타깃으로 하고 있다.
제메시스의 마케팅 팀장 Martin DeRoy는 “고객들에게 이 숨막히게 아름다운 팬시 핑크 스톤을 처음으로 공급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지금까지는 부유층만이 이렇게 아름답고 품질 좋은 팬시 컬러 다이아몬드를 소유할 수 있었다. 하지만 이제 중산층 소비자들도 이렇게 놀랍고도 안정된 스타일의 스톤을 가질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제메시스는 유방암 의식 향상의 달인 10월을 핑크 스톤의 런칭 시기로 정했으며, 10월 25~29일에 자사의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핑크 펜던트 경품 행사를 진행한다. 상품은 밝은 핑크 컬러의 앤젤 헤일로 펜던트로, 0.5캐럿의 센터 스톤을 14K 화이트 골드에 세팅한 것이며, 소매가는 2,348달러이다.
제메시스는 합성 다이아몬드는 분쟁 지역의 유혈 사태와 무관하며, gemesis.com에서 판매하는 모든 0.23캐럿 이상의 합성 다이아몬드에는 IGI가 발행한 감정서와 레이저 각인이 함께 제공된다고 밝혔다. 제메시스는 약혼 반지, 웨딩 밴드, 귀걸이, 다양한 메달 펜던트 등을 판매하고 있다.
/ 제메시스
/귀금속경제신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