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골드(대표 이연주)가 오랜 준비기간 끝에 세라믹을 접목시킨 새로운 컬렉션을 출시했다.
주얼세라믹스(JEWEL CERAMICS)라고 이름 붙여진 이 컬렉션은 세라믹 소재를 활용하여 기존의 골드 주얼리와는 또 다른 강렬한 아름다움을 표현하고 있다.
짙고 깊은 블랙과 매력적인 화이트 컬러의 세라믹에 다양한 색상의 골드와 매칭 한 주얼세라믹스는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색상과 견고하고 가벼우며 흠집이 잘 나지 않으며 피부의 체온을 유지해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하는 점이 특징이다.
㈜리골드 관계자는 “세라믹은 주얼리에 가장 잘 어울리는 혁신적이고 매력적인 신소재”라며 “주얼리에 가장 잘 어울리는 신소재” 라며 “강도와 안정성, 광택, 질감 등 오랜 개발기간 끝에 드디어 명품 수준의 세라믹 주얼리를 양산할 수 있는 기술력을 확보하게 됐다.”고 전했다.
출시되는 컬렉션은 팔찌 6종과 반지 4종으로 구성되어있다.
문의/ 031-987-6000
/주얼리신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