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송정보대학 귀금속디자인과 제7회 졸업작품전시회가 오는 9월 3일부터 6일까지 동 대학 캠퍼스테크노디자인센터 2층 갤러리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총 24명의 졸업예정자가 참가해 2년 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해 창의성과 실용성을 강조한 작품들이 전시되며, 이들은 오는 12월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 공예 트렌드페어에도 참가할 예정이다.
조정희 귀금속디자인과 교수는 “귀금속디자인은 국내 중추 산업으로 부상하고 있는 미래 디자인 산업의 핵심으로 우리 학과는 아이디어와 디자인으로 상품가치를 높이는 고부가가치 분야의 인재를 키워왔다”며 “이번 졸업전은 학생들이 그동안 쌓은 실력을 선보이는 자리로 학생들 개인별 디자인 역량을 가늠해보고 자신의 창의력과 실용성 있는 디자인을 이끌어 낼 수 있는 계기가 돼 귀금속디자인 분야 전문 인재로 성장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그동안 귀금속디자인과 학생들은 (사)한국주얼리산학연구협회의 주얼리디자인어워드, 대전광역시 공예품대전, 관광기념품 공모전, 전국공모 모란현대 미술대전 등에 참가해 꾸준히 입상해왔다.
문의/ 042-629-6171
/주얼리신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