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도의 1월 다이아몬드 나석 수출이 7% 줄어든 16억8900만 달러를 기록했다.
GJEPC(인도보석및주얼리수출진흥위원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같은 기간의 나석의 중량상 수출은 11% 감소한 312만2천 캐럿이었으며, 수출된 나석의 캐럿당 평균가는 4% 오른 540.94달러였다.
나석 수입은 39% 줄어든 5억9770만 달러였으며, 나석의 순수출(수출에서 수입을 뺀 것)은 30% 증가한 10억9100만 달러였다. 원석 수입은 11% 줄어든 9억8641만 달러였으며, 중량상 원석 수입은 6% 감소한 1086만9천 캐럿이었다. 하지만 원석 수출은 13% 증가한 1억7338만 달러였다. 원석의 순수입(수입에서 수출을 뺀 것)은 15% 감소한 8억1303만 달러를 기록했다.
1월의 다이아몬드 무역수지(총수출에서 총수입을 뺀 것)은 플러스 2억7807만 달러였다. 작년 1월의 무역수지는 마이너스 1억1545만 달러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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