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다이아몬드 뉴스 Home > 커뮤니티 > 다이아몬드 뉴스
|
|
|
작성일 : 13-12-18 10:51
|
제이에스티나, 소비자 마음 읽은 X-Mas 박스 출시
|
|
글쓴이 :
ORANGE
조회 : 4,197
|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가 지난 12월 13일에 출시한 크리스마스 박스가 고객들의 마음을 제대로 사로잡았다. 1년에 단 한 번, 크리스마스를 위하여 특별 기획하여 디자인된 총 17세트의 주얼리로 17개의 목걸이와 17개의 이어링을 각 5만원이라는 가격에 출시한 것.
제이에스티나 관계자는 “크리스마스와 연말,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을 준비할 이들을 위해 출시한 리미티드 에디션인 크리스마스 박스는 1년에 오직 크리스마스에만 단 한 번 만날 수 있는 메리트가 특별하게 다가온 것”이라면서 “일반적인 럭키 박스 등을 시행한 것에 반하여 제이에스티나는 고객들이 직접 보고 살 수 있게 행사장 디스플레이를 해 선풍적인 반응을 이끌어내 당초 예정된 14개 매장에서 현재 46개 매장까지 확대해 추가 판매하고 있다”고 전했다.
 1년에 단 한 번 한정된 기간 동안만 스페셜한 가격에 마음에 드는 제품을 직접 고를 수 있는 것이 특징인 제이에스티나 크리스마스 박스는 제이에스티나의 심볼인 티아라 디자인부터 은은한 실버 컬러에 정교한 크리스털 장식이 돋보이는 다양한 펜던트 디자인을 포함해 총 17세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목걸이와 귀걸이 각 아이템은 모두 5만원의 가격대로 구매가 가능하다.
한정 수량으로 출시되는 ‘제이에스티나 크리스마스 박스’는 12월 25일까지 전국 일부 제이에스티나 행사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이 외에도 멀티 편집숍 매그앤매그 (MAGNMAG) 신사동 가로수길점과 명동점에서도 판매하고 있다.
이청웅 기자 /주얼리신문사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