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비자를 위한 소비자에 의한 하이엔드 주얼리 브랜드를 지향하는 ‘피디아스(대표 김지은, PHIDIAS)’가 지난 12월 11일 갤러리 각에서 론칭 행사를 가지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신체 황금비율을 모티브로 한 피디아스는 FOR(Find Own your golden Ratio)시스템을 통해 사람의 신체별 각기 다른 디자인으로 고객에 맞춘 주얼리 제품을 개발해 선보였다.
피디아스의 제품 라인은 크게 2가지로, 1:1.618의 수치적인 황금비율을 디자인에 녹여 제작한 .618 라인과 디자인 전체 모티브가 황금비율과 연관되어 평소에 착용이 편한 IDEAL 라인으로 이뤄졌다.
김지은 대표를 필두로 마케팅과 시스템을 기획하는 남기원, 디자이너 윤나래 등 세 명의 젊은 인재들이 기획한 피디아스는 열정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새로운 시장을 열어 갈 것이라는 포부를 전했다.
김지은 대표는 “피디아스의 기획은 각각의 소비자들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주얼리를 선사해주고 싶은 마음에서 비롯됐다”며 “‘황금비율’을 컨셉으로 고객에게 가치 있고 가장 어울리는 최고의 제품을 만들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김 대표는 “국내외 자료를 통한 조사를 시작으로 기획, 개발, 운영, 관리, 마케팅까지의 모든 기획을 매뉴얼 북으로 제작했다”고 밝히며 “피디아스의 문은 항상 열려있으니 함께 하고 싶은 분들은 언제나 환영한다”고 전했다.
문의/ 김지은 대표(010-3055-7759)
정재우 기자
/주얼리신문사